감풀기 방법(1) : 숨쉬기

①증상에 맞는 기길과 기자리를 의념하고

②들숨과 날숨이 끊이지않고

③천천히

④가늘고

⑤부드럽고

⑥길게 호흡과 움직임을 맞추는 것이 핵심

감풀기 방법(2): 움직임

① 들숨, 날숨과 함께 관련 기길이 가장 잘 열리고 닫히도록 하고

② 기길에 따른 관련(지배, 연결) 부위가 자극을 받도록 하며

③ 신경통, 관절염 등 기길에 따른 연결 부위를 숙지하고

④ 기 흐름을 따라서 인체의 아래에서

– 위로(발쪽에서 두부, 팔, 손으로) 혹은 

– 위에서 아래(손, 팔, 두부, 발쪽으로)의 순서로 자극해야 함

인체에 공기를 잘 통하게 하는 방법이 숨을 잘 쉬는 방법입니다.

또한 전신을 적당히 흔들어 산소 공급이 잘 되게 하는 방법이 바로 감풀기입니다.

감풀기의 구체적인 방법(예시1)

호흡과 움직임

준비:두 팔의 팔꿈치를 어깨 높이에서 앞으로 나란히 하듯 일직선으로 뻗어서

손바닥이 얼굴을 향하도록 하박부를 L자 형태로 위를 향하여 팔이 꺾어지게 한다음

이 때 기길을 더욱 축소시키기 위해서 살짝 주먹을 모아쥡니다.

두 팔꿈치를 몸 중앙쪽으로 두 팔꿈치가 닿도록 밀착시킵니다.

 

시작: 들숨을 깊게 들여 마시면서 팔꿈치와 양쪽 어깨를 뒤로 쭉 제껴준 후

날숨을 깊에 내쉬면서 팔꿈치와 양쪽어깨를 원래 상태로 모읍니다.

폐에 공기가 꽉차서 더 이상 숨을 쉴 수 없을 때 까지 들여마신 후,

마무리: 내쉬면서 팔을 원래의 위치데로 손바닥이 얼굴을 향하도록

하박부를 L 자 형태로 위를 향하여 팔이 꺾어지게 합니다.

원리 및 효과

가슴 부분이 밀착되어 숨쉬기가 약간 불편해진 것을 느낄 것입니다.

가슴속에 있는 폐가 축소 되었고 팔꿈치 관절로 지나는 폐장 기길이 꺾였기 때문입니다.

천천히 숨을 들이 마시고, 팔도 천천히 펴주는 것이 좋습니다.

코를 통해서 들어온 공기가 폐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 때 동작과 함께 깊게 숨을 들여 마십니다.

산소 흡수 능력을 최대화 하는 방법입니다.

감풀기의 구체적인 방법(예시2)

호흡과 움직임

준비: 양손을 허벅지 앞쪽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고개를 살짝 굽혀줍니다.

시작:아래로 내려와 있는 두 손을 만세 부르듯 하늘로 향하여 들어올립니다.

막힘없이 잘 퍼지려면 접힌 곳이 없어야 하며,

손가락도 손끝까지 잘 펴시기 바랍니다.

 

양팔을 들고 허리도 동시에 뒤로 젖힙니다.

몸의 긴장을 풀고 코로 숨을 깊게 들이 쉽니다.

연속 동작으로 올라간 손을 뒤로 젖히면서 숨을 계속 들이 쉽니다.

마무리: 내쉬면서 처음 동작 처럼  양손을 내려서 허벅지 앞으로,

고개는 살짝 굽혀줍니다.

몸의 긴장을 풀고 코로 숨을 깊게 내 쉽니다.

가슴이 시원해짐을 느낍니다.

숨을 깊이 들이 마쉰다는 뜻으로 심호흡을 합니다.

폐로 들어온 산소와 기가  전신으로 흘러 인체에 산소와 기의 흐름이 좋게 하려면

긴 빨대처럼 기길이 막히거나 접힌 곳이 없어야 합니다.

기길이 접혀있다면 펴주고 막혀있다면 뚫어주도록 해야합니다.

이 때 동작과 함께 깊게 숨을 들여 마십니다.

 

팔이 앞에서 뒤로 젖혀지면서 접혀있는 기길에 생기는 압력차이로

숨쉬기가 한결 시원해 졌을 것입니다.

폐 속에 들어 있는 산소를 몽땅 내뿜을 수 있다면

그만큼 탄력과 압력차이로 산소를 더 많이 흡수할 것입니다.

감풀기 구체적인 방법(예시3): 걷기

걷기 전 훈련 1

1.기본자세: 두발 모아 평선

2.아래로 밀기: 두발을 벌려 어깨넓이로 만들면서 

양손은 손바닥을 위로하여 가슴 높이까지 들어올립니다. 

이때 숨을 들이쉬며  하나, 둘, 셋, 넷

3. 손바닥 내리기: 양손을 손바닥을 아래로 하여

허리춤까지 내립니다.

이때 숨을 내쉬면서 하나, 둘, 셋, 넷

4..앞으로로 밀기: 두발을 벌려 평선을 만들면서

  양손은 손바닥을 위로하여 가슴 높이까지 들어올립니다. 

이때 숨을 들이쉬며  하나, 둘, 셋, 넷

5. 위로 하여 들어 올리면서 숨을 들이쉬면서

하나, 둘, 셋, 넷 가슴 높이에서 앞으로 손바닥이 앞으로 해서 밉니다.

6.위로 밀기: 두발을 벌려 평선을 만들면서

  양손은 손바닥을 위로하여 가슴 높이까지 들어올립니다. 

이때 숨을 들이쉬며  하나, 둘, 셋, 넷

7. 위로 하여 들어 올리면서 숨을 들이쉬면서 하나, 둘, 셋, 넷

가슴 높이에서 앞으로 손바닥이앞으로 해서 밉니다.

8. 양손을 가슴 높이에서 가슴으로 당기면서 하나, 둘, 셋, 넷

  손바닥을 양옆으로 두 팔이 쭉 펴지도록 밀면서

  숨을 내쉬면서 하나, 둘, 셋, 넷

걷기 전 훈련 2

1.기본자세: 두발 모아 평선

2.시작:숨을 들이쉬면서 하나, 둘, 셋, 넷

두 팔을 손바닥이 앞으로 향하게 가슴 옆에 붙힙니다.

 

3. 오른발을 반보앞으로 나가서

양손바닥이 앞으로 향하도록 양팔을 쭉펴서 앞으로 밉니다. 숨을 내쉬면서 하나, 둘, 셋, 넷

 

4.숨을 들이쉬면서 하나, 둘, 셋, 넷

두 팔을 손바닥이 앞으로 향하게 가슴 옆에 붙힙니다.

 

5. 왼발을 반보앞으로 나가서

양손바닥이 앞으로 향하도록 양팔을 쭉펴서 앞으로 밉니다. 

걷기 전 훈련 3

1.기본자세: 두발 모아 평선

2.시작 숨을 들이쉬면서 하나, 둘, 셋, 넷

두 팔을 손바닥이 앞으로 향하게 가슴 옆에 붙힙니다.

 

3. 오른발을 반보앞으로 나가서

양손바닥이 앞으로 향하도록 양팔을 크게 벌렸다가

양손바닥이 앞으로 향하도록 쭉펴서 앞으로 밉니다. 

숨을내쉽니다.하나, 둘, 셋, 넷

4.숨을 들이쉬면서 하나, 둘, 셋, 넷

왼발을 오른발 옆에 붙힙니다.

두 팔을 손바닥이 앞으로 향하게 가슴 옆에 붙힙니다. 

5. 왼발을 반보 앞으로 나가서

양손바닥이 앞으로 향하도록 양팔을 크게 벌렸다가

양손바닥이 앞으로 향하도록쭉펴서 앞으로 밉니다.

숨을내쉽니다 하나, 둘, 셋, 넷.

걷기 유의사항

1. 걷는 곳의 지형(경사도)과 체력(폐활량)에 따라,

한 걸음에 1걸음부터 2걸음, 4걸음, 8걸음에 한번씩까지 들숨, 날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2. 오르막이 심할수록 1걸음에 4걸음, 2걸음으로 줄여나갑니다. 

체력이 강할수록 박자를 빠르게 합니다.

3. 일정구간을 걷는 동안 되도록 같은 박자로 규칙적인 호흡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① 우선 왼발을 앞으로 내보냅니다.

앞으로 내디딘 발의 발뒤꿈치가 가장 먼저 바닥에 닫게 됩니다.

② 몸이 앞으로 이동하면서 무게 중심이 발뒤꿈치에서 서서히 발중심으로 옮겨지며

발가락이 있는 앞쪽으로 이동합니다 .

마치 동그런 롤러가 돌아 가듯이 땅과 발바닥이 연계하여 마사지 하듯 움직입니다.

이 때 손은 앞으로 나간 발과는 반대 방향, 즉 뒤쪽으로 이동합니다.

 

걸을 때는 팔이 앞뒤로 저절로 움직여지니

굳이 팔을 의식적으로 들었다 놨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절로 인체 모든 기길이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걷는 것이 지상 최고의 건강 유지 방법입니다.

③막힘없이 잘 퍼지려면 접힌 곳이 없어야 하며,

손가락도 손끝까지 잘 펴시기 바랍니다.

④ 양팔을 들고 허리도 동시에 뒤로 젖힙니다.

⑤긴장을 풀고 코로 숨을 깊게 들이 쉽니다.

⑥연속 동작으로 올라간 손을 뒤로 젖히면서 숨을 계속 들이 쉽니다.

내쉬면서 처음 동작 처럼  양손을 내려서 허벅지 앞으로, 고개는 살짝 굽혀줍니다.

몸의 긴장을 풀고 코로 숨을 깊게 내 쉽니다.

⑦몸의 균형을 잡기위한 방법이기도 하지만

근육과 세포 또 그사이로 흐르는 기길이 서로 교차되어 접혔던 것이 펴지고,

펴졌던 것이 서로 접혀지기도 합니다.

자연스러운 조화와 균형의 원리로 움직여 지는 것 입니다.

 

이렇게 양발과 손이 앞뒤로 서로 교차하여

몸을 앞으로 이동시키며 종아리가 구부러지고,

허리도 들썩거리면서 인체의 아래쪽에 있던 실기가

인체의 대들보인 척추를 통해 몸 상체쪽으로 이동합니다.

자연스럽게 상체 하체 허실의 균형을 맞추게 되는 것입니다.

⑧폐로 들어온 산소와 기가 전신으로 산소와 기의 흐름이 좋게 하려면

긴 빨대처럼 기길이 막히거나 접힌 곳이 없어야 합니다.

폐 기길이 접혀있다면 펴주고 막혀있다면 뚫어주도록 해야합니다.

⑨이 때 동작과 함께 깊게 숨을 들여 마십니다.

팔이 앞에서 뒤로 젖혀지면서 접혀있는 기길에 생기는 압력차이로

숨쉬기가 한결 시원해 졌을 것입니다.

폐 속에 들어 있는 산소를 몽땅 내뿜을 수 있다면

그만큼 탄력과 압력차이로 산소를 더 많이 흡수할 것입니다.

걷기의 의미와 준비

두 발 걷기(직립보행)는 인간을 동물과 구별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인간은 손을 쓰면서 두 발로 걷게 되었으며, 시야를 멀리 그리고 넓게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걷기는 인간 발달의 과정에서 매우 큰 역할을 하였고,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운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대로 잘 걸으면 모든 병이 물러가고,

걷는 모습을 잘 보면 그 사람의 기본적인 건강 상태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걷기가 실상 달리기보다 좋은 운동인데 그 이유는,

달리기는 우리의 지각을 약화시키는 반면 걷기는 지각을 강화시키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상식과 달리 걷기가 달리기보다 체중감량이나 신체조절에 더 도움이 됩니다.

걷기 운동의 두 가지 호흡 방식

건강 걸음 : 코로 숨을 들이 마시고, 입으로 내쉽니다. (조금 빠르게 걸음)

 

명상 걸음 : 코로 숨을 들이 마시고, 코로 내쉽니다. (천천히 걸음)

걷기 운동의 두 가지 호흡 박자

1.호흡은 코로 들이 마신다(들숨). 입으로 내 쉰다(날숨).

2.혼자 걷는다 : 동행인이나 반려 동물 등과 함께 걸으면 걷기에 집중하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3.몸에 다른 것을 지니지 않는다 : 이어폰을 끼거나 먹을 것을 들거나 하면 역시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4.같은 길로 다닌다 : 코스를 자주 바꾸면 달라지는 풍경 때문에 주의가 산만해지기 쉽습니다.

5.의식은 단전에 집중한다 : 배꼽 아래 세 치 정도에 있는 배곱아래자리에 의식(생각)을 모아 명상까지 발전합니다.

걸으면 일종의 자가발전처럼 에너지가 저장됩니다.

실행

시선은 정면을 향하고, 가슴과 어깨와 허리를 펴며 팔은 자연스럽게 흔듭니다.

발바닥은 뒤꿈치부터 딛고 발가락까지 닿게 한 뒤 다음 걸음을 뗍니다.

발끝은 11자를 유지합니다.

무릎 사이는 주먹 하나 이상 벌어지지 않도록(거의 스치듯이) 교차합니다.

가슴은 펴고 턱을 약간 당긴 자세에서 시선은 전방10~15m를 바라보며 걷습니다.

팔꿈치는 걷는 속도에 따라 자연스럽게 오르고 내립니다.

허리와 등을 곧게 펴고 걷습니다.

배에 힘을 주고 걷습니다.

엄지발가락이 안쪽으로 당긴다는 생각을하고 걷습니다.

발끝을 앞으로 향하게 똑바로 하면 배가 저절로 들어갑니다.

근육과 세포 또 그 사이로 흐르는 기길이 서로 교차되어 접혔던 것이 펴지고,

펴졌던 것이 서로 접혀지기도 합니다.

자연스러운 조화와 균형의 원리로 움직여 지는 것 입니다.

양발과 손이 앞뒤로 서로 교차하여 몸을 앞으로 이동시키며

종아리가 구부러지고, 허리도 들썩거리면서 인체의 아래쪽에 있던 하체의 기가

인체의 대들보인 척추를 통해 몸 상체쪽으로 이동합니다.

자연스럽게 허실의 균형을 맞추게 되는 것입니다.

4대문 : 만물의 기가 가장 크게 들어오는 큰 대문과 같습니다.

배꼽을 중심으로 왼 위, 오른 위, 왼 아래, 오른 아래 4개가 있습니다.

8큰길과 12개길을 지배합니다.

8큰길 : 4대문으로 들어온 기를 고속도로처럼 크게 운반합니다.

고속도로와 연결된 지방도로격인 12개길과 연결되고 지배합니다.

12개길: 8개큰길로 들어온 기를 인체 구석구석 운반하는 지방도로와 같습니다.

12개 기자리: 12개길에 있는 기자리로 60여개가 있습니다.

12개길이 허약할때 나타나는 질병을 직접 치유할때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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