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감이란 인체가 이상이 있을 때 나타나는
증상 신호이며 감의 크기로 가벼운 증상과
심한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하며
감이 나타나는 크기에 맞게
증상을 좋게 하는 방법도 다릅니다.
육감은 여섯 가지 모양과 특징이 있습니다.
단단하고 돌같은 특징의 돌감은 신장길방광길이
허약할때 생기는 감으로 크기에 따라 증상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크기가 작을 때는 가벼운 증상인 밥맛이 없고, 발목 접질림 증상으로 나타나고 감이 2배 또는 4배 클때는 뇌졸증, 뇌출혈, 암, 등 만성질환 또는 불치병인 심한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증상과 감의 크기를 통해서 12개길, 8큰길, 4대문길 등 어느 위치에 증상의 원인이 있는지 알게되고 그것을 통하여 무엇을 먹고 어떻게 움직여야 되는지를 알게되고 또한 증상과 크기로 건강해졌는지 판단하는 근거가 됩니다.
겨울은 하늘과 땅의 생명이 숨어 꼼짝하지 않고,
추위가 심하면 물마저 얼어 돌처럼 단단하게 된
감입니다.
돌감도 겨울처럼 깊이 가라앉아 살짝 만져 보면
연약해도 세게 눌러보면 단단하고 매끄러워
돌감이라 부릅니다.
얼음을 녹일 때 소금을 뿌리듯이 한겨울 꽁꽁 얼어
붙은 몸을 녹여 피를 잘 흐르게 하는 것도 짠 맛임
감방에서는 콩밥을 먹어야 심장이 자극을 받아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서 몸에서 열이 나게 함
돌감의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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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을 보기 위해서 감사의 엄지손가락을
감자의 손목자리에 살짝 눌렀을 때
만져지는 혈관의 모양을
위에서 느껴지는 모양과
옆으로 느껴지는 모양을 구분한 것입니다.
*감사: 감을 보는 사람
*감자: 증상이 있는 사람
허실교추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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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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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같아도 크기에 따라 약해지는 곳이 다릅니다.
① 허2배 : 목감이 2배 크면 8큰길-방광큰길이 약
해짐
② 실2배 : 손목감이 3배 크면
신장큰길이 약해짐
목감이 크면 병이 방광길에 있고
손목감이 크면 병이 신장길에 있습니다.
*감위치: 감을 볼 때 감이 있는 위치
*감크기: 6감의 크기, 증상의 경중에 따라
12길, 8큰길, 4대문길의 감의 크기는 다름
*허2배: 손목감보다 목감의 크기가 2배일 때
*실3배: 목감보다 손목감의 크기가 3배일 때
*목감:오른쪽, 왼쪽 목에있는 목감자리
*손목감: 오른쪽, 왼쪽에 있는 손목감자리
*허실교추: 목감자리와 손목감자리의 상호 교류하는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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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으로 12길의 돌감의 크기에 비해
8큰길의 돌감은 2배가 크나
개인별 상황과 증상에 따라 8큰길이
12길의 감에 비해 2배 작거나 크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가벼운 증상
12길: 8큰길에 비해 가장 작습니다.
12길에 돌감이 나타나면 밥맛이 없고,
발목 접질림 등 가벼운 증상이 생깁니다.
심한 증상
8큰길:12길 크기에 비해 감의 2배 큽니다.
8큰길에 돌감이 나타나면 신장성 고혈압등 만성질환의 심한 증상이 생깁니다.
심각한 증상
4대문길: 12길 크기에 비해 3배 큽니다.
4대문길에 활감이 나타나면 암, 뇌출혈, 뇌졸증 등 불치병과 같은 심각한 증상이 생깁니다.
감자의 목감과 손목감을 비교해서 허실을 구분하여 :
목감이 크면 병이 방광길에 있고 손목감이 크면 병이 신장길에 있습니다.
12길에 해당하는 크기의 육감으로
큰감, 대감에 비해 크기가 가장 작습니다.
*큰감 : 8큰길에 증상이 있으면 나타나는 감
*대감 : 4대문길에 증상이 있으면 나타나는 감
목감이 크면 방광길
방광길
목돌감이 손목활감에 비해 2배가 크면
방광큰길에 증상이 있습니다.
(예시) 돌감인데 손목감보다 목감의 크기가 크면
방광길에 기자리(예:정수리통)등에 이상이 생김.
손목감이 크면 신장길
신장길
돌감이 목감에 비해 손목감이 크면 신장길에 증상이 있습니다.
(예시) 돌감인데 목감보다 손목감의 크기가 크면 신장길에 기자리(예:발바닥통)들에 이상이 생김.
8큰길에 해당하는 크기의 육감으로
12길의 돌감보다 크고
목감이 2배크면 병이 방광큰길에 있습니다.
손목감이 2배크면 병이 신장큰길에 있습니다.
목감이 크면 방광큰길
방광크길
목돌감이 손목돌감보다 2배가 크면
방광큰길에 증상이 있습니다.
(예시) 방광큰길에 기자리(예:신장성고혈압)등에
이상이 생김
손목감이 크면 신장크길
신장큰길